현재 가입회원 : 18,500 명

상담후기 공개 - 여러분의 고민을 나누어 보세요

제목 별로 후기를
등록자 : 프로선수 작성일 2024-1-11
내용

별로 후기를 남기고 싶지 않았다. 아직도 진행중이니 말이다. 그러나 솔루션을 맞치고 많은것을 느끼고, 깨닳고, 배웠다.


충분히 금전적 대가가 있다. 아깝지 않다.  아내를 알고, 가족을 알고, 나아가 삶에 방향과 방법을 알게 된것이다.


조금 늦었을지는 모른다.


한 가정이 파탄나는데는 남편에 잘못이 크다는걸 알았다.  


남편들의 일방정적인 행동과 생각  남편들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아내들에게는 가슴깊이 뼈속깊이 새겨지는 상쳐가


된다는 것을 알았다. 나도 남편 입장에서 현실을 중시 역인다. 살아야 하니까. 아내,아이들, 노부모 어떻게든 살아야하니까..


그러니 무엇보다 소중한 아내, 아이들, 부모는 항상 뒤전이다. 그렇게 살아 가는게 남편들 입장일것이다. 지금와서 생각해본다.


그냥 하루에 10분 20분만 가족들과 대화하고 소통하고 그러면 간단하단것을 아무리 아이들에 치쳐, 남편에 지쳐, 부모에 치쳐있던]


아내도 그날그날 풀어질것을 아내들은 사소한 행복을 추구하며 산다는것을 알기에 아주 사소한 다정한 말한마디 조금만 꽃한송이에


모든것이 눈녹듯 녹아내린다는 것을 이제와 알았다. 좀 늦었다. 난 아내를 놓아 줄것이다. 가고 싶은 곳에 맘껏 날아 갈수 있게 놓아 줄것이다.

 그리고 가다가 가다가 지치고 힘들면 언제든 올수 있게 아내에 자리를 비워들것이다. 어제든 돌아와 편히 쉴수 이게 그렇게.

내고민 등록하기 목록
카운셀러 어디서나 느끼고 깨닫고 배울수 있습니다. 핵심은 느끼고 깨닫고 배우는 과정을 공유하는 것이 다릅니다. 훌륭한 후기에 감사드립니다. 2024-1-11
닉네임
토론
자 (* 500자 이내)
[다음글] 부부싸움으로 모스크 1 2024-1-23
[이전글] 나와 같은 입장의 사람들에게 스마트폰 1 202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