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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 저또한 이혼의 문앞에까지 갔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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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
: 수렴청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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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8-1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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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또한 이혼의 문앞에까지 갔다가 이렇게 끝내는것은 서로만 상처만 주고 아직까지 남편의 대한 사랑이 많이 남았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 사랑이 식지 아니하고 남은 만큼 얼마든지 새롭게 시작할수 있을거란 믿음이 생겨서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두들겨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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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운셀러 |
안녕하세요. 인생 최고 대박의 보물을 찾았을 것이고 모든 부부커플들에게 꼭 필요한 대화보다 좋은 방법은 분명 혁명일 것입니다.단순하고 편한 소통 방법입니다. 그리고 자신도 어려운데 고객님의 봉사하는 후기에 감사드립니다. |
2018-1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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