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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결혼8년차..33개월7개월두아이를보면서 남편몰래 질문지를
등록자 : 비공개 작성일 2018-7-29
내용 결혼8년차..33개월7개월두아이를보면서 남편몰래 질문지를작성하는건쉽지않았습니다
작성하면서내가많이부족하다는걸알게되어..이제그에대한 원망은하지않게되었습니다.
오늘..읽어봐달라고 메세지남겼는데...어떻게될까요?

하면서..그에대한 미움과원망은사라졋지만..내가너무부족한사람인거같아..다시붙잡아도되는건지...
내욕심에붙잡고싶고..다시한번마지막기회라고생각하고시작했는데 내가그에바해너무부족한모습..
내가잘못한모습을객관적으로보게되었네요..

그래서..붙잡아도되는지더고민이됩니다
아무튼..날꽉누르고있던힘든감정에서는해방된거같아맘이한결편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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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셀러 부부문제 해결은 한두마디로 해결할수 없는 것이 가장 큰 단점입니다. 그래서 조금 지루한 것은 사실이나 끝까지 작성하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혼자 아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커뮤니케이션이 된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봉사 하여주신 후기에 감사드립니다..
2018-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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