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아는 만큼 느낀다고 큰 일이 없었다면 또 느끼는 바가 이렇게 절절하지 않았을 수도 있겠다.
앞으로도 가족만의 공간을 만들어서 서로 보듬도록 노력하고 싶다.
작성하면서 눈물도 흘리고 내가 너무 이기적이였구나,이런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남편을 사랑하는 마음을 세삼 다시 떠올려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고.늘 아끼며 살고 싶습니다.
카운셀러
안녕하세요. 아주간단한 방법으로 대화와 소통이 안될 때 이런 색다른 커플들의 인터넷 소통 방법 이 있다는 것을 누구나 알아야 합니다.최악의 상태에서 마음이 움직인다는 것은 작은 변화가 아닐것이며 움직이는 과정(글씨)을 언제든지 sns공유와 절충 할수 있다는 것이 다릅니다. 부부 솔루션은 님의 영원한 행운의 멘토가 될것이며. 도움이 되었다니 보람을 느끼며 봉사하여 주신 후기의 글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