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제야 알게 되었을가 싶다. 그러나 아는 만큼 느낀다고 큰 일이 없었다면 또 느끼는 바가 이렇게 절절하지 않았을 수도 있겠다. 앞으로도 가족만의 공간을 만들어서 서로 보듬도록 노력하고 싶다. 작성하면서 눈물도 흘리고 내가 너무 이기적이였구나,이런생각을 많이 했습니다.남편을 사랑하는 마음을 세삼 다시 떠올려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고.늘 아끼며 살고 싶습니다.
카운셀러
싸우고 힘들게 살지 마시고 대화가 안될때 소통 방법은 알고 살아야 합니다.
과거에는 안되는 대화밖에 해결 방법이 없었으나 새로운 소통 방법을 체험 하셨을 것입니다.
인생 누구와 살던 싸우지 않고 조금더 행복하시려면 반드시 알아야하는 최고의 필수품으로 만병통치약이 될것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