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우자는 읽지도 안했는데 작성시켰고 본인은 작성했는데 오류가 난다고 하시며 부정적인 마음으로 참여시킨다면 도움이 안됩니다. 참여하겠다는 의사 표현만으로도 대단히 희망있는 부부입니다. 그렇다고 본인이 작성한 그대로 작성하시면 되며 특별하게 작성하는 방법은 없습니다. 자신이 정답을 어느 정도 찾으셨다고 배우자를 너무 닦달하시면 역효과가 나타날수가 있습니다. 힘들고 어렵겠지만 없어지는 것이 아니고 시간 충분하오니 차분하게 참여시켜보세요. 인생의 도움이 될것입니다. (다른 방법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