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최악의 상태에서 일방적인 소통이 아니고 멘토(느낌과 깨달음과 배움)에 의한 소통이 되는 과정이 근거로 남아 있는 것이 다릅니다. 운좋게 이런 프로그램에 참여 하셨습니다. 다른 많은 사람들은 이런 것이 있는 줄도 모르고 피눈물 흘리며 힘들어 하는 부부가 너무 많습니다, 최악의 상태에서 이런 후기의 글을 쓸수 있다는 것은 결코 작은 변화는 아닐것입니다. 끝으로 이런 많은 부부들에게 님의 후기 글이 큰 도움되는 정신적인 봉사를 하셨습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