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답이 될 수도 그렇지 않을수도 있지만, 참 많은 질문과 답을 하는 과정에서 아내에게 서운한 부분과 아내를 서운하게 했던부분을 알수 있어 좋았으며, 가장 중요한 사실을 제가 잊고 있었다는 겁니다. 아내는 여린고 상처받기 쉬운 사람이고, 사랑받기 위해 나에게 온 사람이라는 사실입니다.
더워요
명화나 명작을 혼자 보가나 읽은 것이 아닙니다. 느끼고 변화된 과정을 언제든지 공유할수 있다는 근거로 소통 할수 있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그리고 절대 길지 않으며 세게에서 가장 짧은 부부상담입니다. 잘만 활용하면 인생 최고의 대화가 아닌 현실적인 소통 방법이 될것입니다. 수고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