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솔루션을 마치고, 저의 경우, 배우자의 잘못이라기 보다는 제 스스로 마음의 컨트롤이 잘 되지 않아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제 자신 그리고 우리 부부의 삶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제가 많이 바뀌어야 한다는 점 그리고 배우자가 참 좋은 사람이라는 것도 새삼 깨달았네요.
카운셀러
명작이나 명화를 보고 혼자 깨닫는 것은 무용지물입니다. 배우자가 참 좋은 사람이라는 것을 새삼 깨닫는 과정을 대화보다 좋은 소통으로 공유할수 있는 근거가 남아 있다는 것이 다르며 핵심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