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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글을 쓰면서 공감하는바 큼니다
등록자 : 여보세여 작성일 2015-3-27
내용 이글을 쓰면서 공감하는바 큼니다 다 살아가는것이 비슷해서 일거라고 생각됩니다 내가 마음속에 담은 말들으 표현할길이 없었는데 이곳에서 다 물어주시는군요.고맙습니다. 힐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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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셀러 남자들에게는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하는 나의 아내 이야기를 속시원히 털어 놓게 되어 있어 최고의 심리적인 보약과 힐링 프로그램이며 산삼보다 좋은 효과가 될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15-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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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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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글] 네 긴글이었으며 대답하기 애매한 질문이 있었으나 지진해일 1 2015-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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