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지만 당신도 말한 것 처럼 아이들을 쉽게 포기할 수도 없는 일이고, 나 역시도 같이 사는 것이 익숙해져 버려서 당장 혼자 산다는 것에 대한 두려움도 있고 그래서 하루에도 몇번씩 마음이 왔다갔다 해서 힘들었어. 그나마, 오늘 새벽에 잠이 깨서 검색하다 보니 이 사이트를 알게 되어서 같이 한번 해 보자고 제안 한 것이 나에게는 행운이었습니다 .운영자님 감사합니다
카운셀러
안녕하세요.일방적인 소통이 아니고 멘토(느낌과 깨달음과 설득과 교육)에 의한 소통이 되는 과정이 근거로 남아 있는 것이 다릅니다. 운좋게 이런 프로그램에 참여 하셨습니다. 다른 많은 사람들은 이런 것이 있는 줄도 모르고 피눈물 흘리며 힘들어 하는 부부가 너무 많습니다, 최악의 상태에서 이런 후기의 글을 쓸수 있다는 것은 결코 작은 변화는 아닐것입니다. 끝으로 이런 많은 부부들에게 님의 후기 글이 큰 도움되는 정신적인 봉사를 하셨습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