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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시중에 있는 상담기관을 찾아 보았으나
등록자 : 와이파이 작성일 2013-10-3
내용 시중에 있는 상담기관을 찾아 보았으나 선뜻 마음이 가는 곳이 없었다. 다 사업으로 하는 것이지 사회봉사의 의지를 가지고 운영하는 곳을 찾기 어려웠다. 많은 비용과 시간이 필요하고~




그러던 중 본 싸이트를 들어 오게 되었다. 처음에는 무료라는 단어에 현혹되어 자세히 살펴 보게 되었다. 7일내로 일단 작성해 보고 비용도 돌려 받자라는 생각도 있었다. 아마 아직 내 자신의 상황을 그리 심각하다고 생각하지 못하는 면이 있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가만히 생각하면 심각한데~ 돈 생각을 하다니~ 자신이 좀 한심하기도 합니다.





공지사항에 보면 " 카운셀러와 자신의 말이 옳고 정당하다고 하더라도, 배우자가  오답이라고 하면 오답이 되는 것이 부부입니다. "라는 문구에 눈이 갑니다. 분명 부부사이의 문제에도 정답이 있겠지요. 서로 자기 답이 정답이라고 주장하는 것이 부부싸움이 아닐까 합니다.





질문에 답변을 하면서 지루하기도 했답니다. 막상 질문내용에 맞추어 글로 표현하자니 잘 안되는 부분도 있었고요. 겨우 이틀 걸려 마치니 조금 후련합니다만 언제 어떻게 아내에게 알리는 것이 좋을 지 또 걱정이 되는군요. 자신을 돌아 보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결혼한지 28년인데 떳떳하게 이렇게 해 주었는데 하고 큰 소리 칠 부분이 없더군요.





시중의 어떤 상담 보다 좋은  솔루션을 알게 된것이 나에게는 최고의 행운이었습니다.. 이글을 보시는 분들 참여 하여 보세요. 절대 후회않으실것입니다.. 혼자 하룻만에 해결 될수있는 솔루션이 맞습니다. .운영자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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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셀러 안녕하세요 수고 하셨습니다.세계 최고의 조건으로 정말 도와 드리려고 한다는 것을 느끼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당 솔루션(2인용)은 자신이 자신의 부부를 알아서 카운셀링하도록 되어 있으며 혼자하는 방법입니다. 그러므로 작성하시면서 스스로 느끼고 깨닫는 점이 없다면 배우자도 느낄수없게 됩니다 왜냐하면 난 느낀것이 없는데 배우자는 느끼라고 하신다면 어불성설입니다.님이 쓰신글은 배우자에게 멘토에 의한 편지를 쓰신 과정을 공유하는 것이 다릅니다.이제 편지를 보냈다면 답장을 받아보시면 되는 것입니다.
2013-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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