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노래를 좋아하고 남편은 텔리비젼을 크게 틀어 놓고 보네요
노래를 따라부르고 있었는데 소리를 조용히 하라고 하더군요
그래도 걍 불렀어요 그랬더니 저게 좋게 말하면 말을 안들어요 하면서 컴푸터 모니터를 치더라구요
평상시에 딸과는 안그러는데 조금만 눈에 거슬려도 저렇게 막나갈 때가 있거든요
기가막혀 말이 안나오네요
그러면 전 또 올것이 왔구나 하고 참아야 하는 반복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언어폭력도 심하고 폭력을 간간히 쓰기도 하는 사람이고 막나갈때는 딴사람같아요
무엇보다 이혼을 하고 혼자서 살아갈 이후의 일로 고민이 되어서요
이혼을 하면 혼자서 살아야겠지요? 일가 친척도 아무도 없는 사람은 어떤 대우도 인권이란 말도 모르고 살아야 하는 것인지...이렇게 살고 싶지는 않아요
보육교사로 일하면서 혼자서 살기는 어려워 보여서요
어찌 살아야 할 지를 구상하고 계획해야 하지 않을까하고 요
이혼하면 어떤 해택이 주어지는지를 알고 싶어요
협이이혼을 해야겠는데 저에게 주어지는 모든 것들이 어찌돌아가는 것인지를 모르겠어요
남편은 고모도 친척도 있지만 저는 주변에 아무도 없는 사람인지라 혼자 나가 살아야 하겠지요?
그렇다해도 여자혼자서 살수 있는 방법을 좀 갈켜주시면 하구 글을 써보았습니다.
알기로는 이혼을 하고 혼자살 경우에는 구립어린이집에 취업이 가능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외에 다른 어떤 제도가 있는지를 알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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