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ayaya |
저는 40대 후반의 남편입니다.
ㅇ아이들은 대학교2학년 아들과 금번에 대학을 진학하는 딸이 있고, 부부생활 24년차에 아내가 이혼 소송을 신청한 상태입니다.
내용은 저의 외도와 음주 후 잦은 폭언과 폭행 등으로 이혼 신청을 변호사를 통해 신청된 상태이고, 현재 집사람은 처가에 가 있고, 아이들은 제가 데리고 있는데, 저와는 카톡만 가끔연락되고, 아이들을 통해 이혼 취소를 권하고 있는데 전혀말을 듣지않고 이혼만 고집하고 있습니다.
저의 가장 큰 문제인 음주는 소송 접수후 술을 절대 멀리 하고 있고 지난날 저의 잘못된 부분을 반성하며 아내가 다시 돌아오면 가정만을 위해 살것이란 점을 누누이 얘기해도 받아들여 지지않고 있고, 현재는 아이들과 집사람이 같이 살고 저는 생활비를 대고 다른곳에서 살겠다며 이혼 취소를 부탁해도 마음을 받아주지 않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왔는데 클리닠을 통해서 도움을 받고 집사람에게 저의 마음을 전달하여 이혼을 취소하고 저의 가정을 지킬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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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