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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41살 아내는 30살 11살차이가 나는 부부입니다
저는 건설일을 하면서 150~200 사이 돈을 벌고 아내는 산호조무사로 일하고 월100정도 법니다
보증금5000에 월7만원 아들은7살이고요
경제권은 아내에게 있고 저 용돈 한달에10만원정도이고요
그런데 아내는 화장품 로션 하나에 30 명품가방300 벨트40 명품신발 저모르게 명품을 사고 처제가 줫다고 하다가 여러번 저한데 걸려어요
얼구 보톡스에 피부관리에 항상 마이너스고요
지금도 카드빛이 얼마 있는지 알려주지도 않아요
아내와 별거한지1년 다되가고 이번에 합치려고 아파트도 구했는데 싸워서 이혼 이야기가 오가고있서요
전 술도 못하고 담배만 피는데 참다참다 못참으면 폭팔해버릴 성격이거든요
지금꺼 아내를 때린건 빰두대 그것도 참다가 때리게된거고요
욕도 햇죠 그건 잘못했지만 오죽했으면 제가 그렇게어요
빚이 얼마있는지 알려주지도 않고 카드 요금 명세서 달라고 하면 이핑계저핑계 대고 안보여주고
저한데 폭력 남편으로 몰고 제가 그렇게 한대는 원인이잇는데 원인은 둘째치고 때렸다 욕했다
이런 식으로 처제랑 둘이서 저를 몰고가네요
잠자리는 억지로 하다 싶이하고 항상 이런식이고요
맞벌이 하는데 아들 유치원 보내기 힘들다고 시골 시엄머니한데 맞끼고 쟈기는 처제랑 오피스텔에삽니다
이혼을 하자니 아들이 걱정이고 어떻게 해야할지
이혼을 하게되면 양육비는 받을수잇는지 위자료는 받을수있는지
올해 매달 카드값 한1200정도 배내준거같아요 그래도 남아잇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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