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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후기 공개 - 여러분의 고민을 나누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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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사실 시작하기 전까지 반반이었어 |
| 등록자 |
: 품절남 |
작성일 |
2012-10-5 |
| 내용 |
사실 시작하기 전까지 반반 이었어. 그렇지만 당신도 말한 것 처럼 아이들을 쉽게 포기할 수도 없는 일이고, 나 역시도 같이 사는 것이 익숙해져 버려서 당장 혼자 산다는 것에 대한 두려움도 있고 그래서 하루에도 몇번씩 마음이 왔다갔다 해서 힘들었어. 그나마, 오늘 새벽에 잠이 깨서 검색하다 보니 이 사이트를 알게 되어서 같이 한번 해 보자고 제안 한 것이 나에게는 행운이었습니다 .운영자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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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운셀러 |
부부의 길잡이를 찾는다는 것은 대화가 아니고 내적인 소통입니다.집에서 누구의 지시와 방해도 없이 혼자 하룻만에 익명으로 해결 할수 있다는 최고의 조건과 방법이라는 것을 체험하셨을 것이며 체험하신 과정이 글씨로 남아 있기에 기존 방법과 차별화가 됩니다,님의 후기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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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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