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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전중에 혼자 곰곰히 생각하다,,별의별 생각끝에 상담소를 찾다가 알게된 이사이트..
반신반의,, 의심많은 성격이라 할까말까 고민중에 지금 이정도 노력도 없이 무얼할수있을까..?하는
생각이 앞서 까짖것 해보자..
질문이 정말 많습니다..하다가 짜증이 날수도 있습니다.
그치만,, 어느덧 그이에 대한 미움이 점점 눈녹듯이 사그라 들고, 잘해봐야지..해봐야지..
원망도 있고,아픔도,슬픔도.. 모두 없어지진 않지만, 그래도 우리는 이위기를 넘겼습니다.
말은 뭘 그런걸 쓰냐,,,하면서 그래도 청소며,설거지 다해놓고 기다리고있더군요.
말이 안통할때,,말이 하기싫을때, 내말을 들으려 하지않을때,, 꼬옥~~
한번은 해보시길 바랍니다.
근데... 꼬옥.. 집중해서 6시간은 걸린것같아요..
안내심 같고,,끝까지 포기하지 마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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