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작성하면서 몇번의 눈물을 보게돼네요...내가 나를 내가 와이프를 생각하고 있는게 어느정도 인지 알게됐읍니다...제 마음의 변화 가 많이 있구요 우리 와이프도 이걸 작성하고 보면서 저와 같은 마음이였으면 합니다
카운셀러
알고 나서 허송 세월 보내며 1년동안 기다린것은 수명 단축과 인생을 낭비하셨하신 안타까운 결과가 아닐까요? 그래도 늦었지만 도움이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부부문제는 혼자 깨닫고 잘하려고 하면 지쳐서 못하게 됩니다. 공감대를 만들어야 합니다)기회를 잘 살려보세요 자연스러운 교육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