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큰다툼으로 지푸라기라도 잡는심정으로,솔루션에 참여했으나 대부분이 남편에게 해왔던 말들이었으니 남편이 내글을 읽은들,새로운 느낌을 줄수있을까요?
남편의 솔직하지못함이 불신을 만들었는데,남편은 과연 이 질문지에 진심으로 답을할수있을까요?
카운셀러
안녕하세요 안타까운 마음입니다.부부문제는 혼자 아무리 많이 알아도 공감대를 못찾으면 무용지물이 됩니다.그러므로 혼자 아는것이 아니고 공감대를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그리고 자신이 솔루션을 마치고 느낀것이 없는데 남편에게 느끼라고 한다는 것은 어딘가 모순있는 말씀 같아보입니다.당 솔루션은 인위적인 방법이 아닌 스스로 배우자를 느끼는 과정(이해,설득,공부,교육)을 기록으로 공유할수 있다는 것이 다릅니다.잘활용하여 보시고 불만족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불만제로 연락처:010-6713-3314 팀장 정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