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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루션을 하기 전에는 불안한 맘에 이게 정말 효과가 있을까 고민 몇일하다가 시작을 했습니다.
내용이 너무 많아서 거의 2박 3일이 걸렸지만, 시간날때 틈틈이 해서 그렇게 걸린것 같습니다. 맘잡고 한번에 쭉 하면 하루정도면 끝날거 같기도 하네요..여튼..마지막 부분을 작성할때는 눈에서 눈물이...정확한 이유는 모르겠으나..하지만, 현실로 돌아와 생각을 해보면 배우자 이런 내맘을 진정 알아줄가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나를 돌아보는 좋은 계기가 된 것 같아 기분은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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