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를 생각해볼수있는 사이트였다. 미처 생각지 못한 부분도 한번더 생각해볼수있었다. 도움이 될것 같다.그러나 남편한테 전할 자신이 없다. 별시리 긍정적반응이 올것 같지가 않다.훌륭한 솔루션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내용이 너무 길어서...인내심없는 남편이 나의 답변을 끝까지 읽어보지 않을까봐 걱정이다.
카운셀러
안녕하세요 집에서 누구의 방해도 없이 혼자 하룻만에 익명으로 해결 할수있다는 획기적인 방법이라는 것을 깨달으셨을 것입니다.그러나 혼자 깨닫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깨닫는 것을 보여줄수있고 자신의 몸과 맘을 배우자에게 자연스럽게 교육시킬수 있는 당 솔루션을 이용하여 공감대를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님이 쓰신 글은 멘토가 있는 편지입니다.그러므로 지금부터 시작이니 잘 활용하여보세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