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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가정문제로 결혼공부방
등록자 : 비른생활 작성일 2012-3-29
내용

가정문제로 결혼공부방을 처음 접했습니다만.살아가면서 모르고 있었던 자신.배우자.자식 에대한 내용들이 내가슴을 활짝 열어준것 같고 많은 참고가 되었습니다. 우리 부부의 앞날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다시 한번 남편에 관해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됐습니다. 남편의 좋은점도 많이 발견할수 있게 됐구요...남편의 마음을 늘 의심하며 괴로워하던 제 맘이 한결 가벼워진거 같군요. 잠시지만 마음이 좀 편해졌습니다. 오늘은 밥도먹고 잠도 잘수 있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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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강1 너무 힘들고지쳐서 이대로는 안될거같아 절실한맘에 글올려봅니다. 술을 습관적으로 하루걸러마시는 편인데마시고 취하면그때부터불만이 쏟아지지요. 항상 저는 모라라고 생각없는 여자라고하지요.무시하고 함부로퍼붓는폭언에짓눌려두려워요.괴팍하게 변해가는 남편이 넘 원망스럽고 한편불쌍한맘도 들어요. 외부교류는 다 끊고 오로지저만해바라기하면서 괴롭혀서 정말 힘들어요.외출을 해도 몇시까지오라고 귀가시간을 정해주니까 나가기만 하면맘이 바빠져서항상서둘러 귀가합니다 숨통이 조여오는데 남편은 아량을 많이 베푸는거라 생각하지요.항상 저만 나다니고 자신은 집에만 있으니까 불만이기도 하겠지요.겨우일주일에 두번정도 세네시간여유뿐이지만그나마 유일한 탈출구라감사하고 있어요. 관계개선이 되어서 서로 위해주고 행복한부부가 되고 싶은데 넘 어렵네요.지금 저희상황은 중년이 되어 하던일 정리하고 제2에 노후생활을 계획중이에요.경제적으로는 알뜰한노후는 가능할거같은데 술버릇이 젤 걱정이에요 알콜치매도약간 시작된거 같구요,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비공개 부탁해요.. 남이알까 두려운 맘에서요... 2012-8-23
카운셀러 안녕하세요 집에서 누구의 방해도 없이 혼자 하룻만에 익명으로 해결 할수 있다는 방법을 체험하셨을 것입니다.이제 시작이니 공감대를 만드는 솔루션을 잘 활용하셔서 행복한 결혼생활의 주인공이 되시길 기원드립니다.감사합니다. 201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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