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가입회원 : 18,513 명

상담후기 공개 - 여러분의 고민을 나누어 보세요

제목 웨딩 스터디 후기
등록자 : 우리삶이 작성일 2012-3-18
내용 이 공부를 미리 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왜 이제야 알게 되었을가 싶다. 그러나 아는 만큼 느낀다고 큰 일이 없었다면 또 느끼는 바가 이렇게 절절하지 않았을 수도 있겠다. 앞으로도 가족만의 공간을 만들어서 서로 보듬도록 노력하고 싶다.  작성하면서 눈물도 흘리고 내가 너무 이기적이였구나,이런생각을 많이 했습니다.남편을 사랑하는 마음을 세삼 다시 떠올려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고.늘 아끼며 살고 싶습니다.
내고민 등록하기 목록
카운셀러 안녕하세요 집에서 누구의 방해도 없이 혼자 하룻만에 익명으로 해결 할수 있다는 방법을 체험하셨을 것입니다.체험하기 전에는 부부문제를 한마디로 쉽게 어필할 방법이 없어 통탄하고 있습니다.이제 시작이니 공감대를 만드는 솔루션을 잘 활용하셔서 행복한 결혼생활의 주인공이 되시길 기원드립니다.감사합니다 2012-3-18
닉네임
토론
자 (* 500자 이내)
[다음글] 처음에는 막연한 편지글을. 우리둘이 1 2012-3-19
[이전글] 부부클리닉 후기 그만해 1 2012-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