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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싸이트를 마치고..
등록자 : 미디어 작성일 2012-1-26
내용

무엇보다도 내가 상처받은만큼 상대도 상처를 받았을꺼라는것을


잘 이해할수 있었습니다.


이 싸이트에 오기전까지는 저만 피해자이며 상대방은 가해자라고 느꼈는데..


오히려 지금은 상대방에 미안한 마음이 들면서


더 잘 보듬고 사랑하고 아껴야겠다고 생각이 드네요


 


부디 상대방도 이 싸이트에서 제 답변을 통해서 많은것을 깨닿게 되길 희망합니다.


 


추가적인 문의가 있는데요..


상대방이 배우자 아이디로 접속을 하게 되면 제가 했던 것과 같은 답을 다는것은 안되는건가요?


상대방도 한번 생각을 정리해볼수 있으면 좋겠는데요..


배우자 아이디로 접속을 하면 제가 쓴 글을 읽을수만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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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셀러 가입자 아이디로 이용하여야 두분 모두 작성 할수 있습니다.집에서 누구의 지시와 방해도 없이 혼자 하룻만에 익명으로 해결 할수 있다는 획기적인 방법이라는 것을 설명할 방법이 역부족입니다.체험하기전에는 부부문제를 한마디로 쉽게 어필할 방법이 없어 통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용자분의 체험담 한마디가 더중요합니다 감사합니다. 201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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