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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혼자 작성을 마치고
등록자 : 새아빠 작성일 2012-1-24
내용

그동안 내가 너무나 아내의 마음도 몰라주고 내생각만 하고 살아왔는가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돌아가고 싶어도 돌아갈수 없는 길을 건너야만 하는 현실입니다


내자신이 너무나 어리석고 한심한지 괴롭기만 합니다


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최선을 다해 마음속 이야기들을 썼습니다


아내가 보아줄지 또한 참여해줄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마음이 조금은 홀가분해진 기분입니다


질문이 지루하기도 하였지만 답안지를 작성할때는 나름대로 기쁜마음으로 썼었고


아내가 내마음을 조금만알아줬으면 합니다


이런 좋은 프로그램을 알게되어 감사합니다


이런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줘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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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셀러 안녕하세요>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당 프로그램의 목적은 거부감없이 자연스러운 소통으로 공감대를 만드는 것입니다. 이제는 누구를 만나도 이런 방법이 있다는 것만으로 자신있는 길잡이를 찾는 방법을 찾으셨을 것입니다. 아직 배우자가 동참 하지 않으셨는데 마지막 그 순간 까지 유일한 소통 방법이 될것입니다. 헤어지더라도 마지막으로 마음대로 작성 해보라고 하신다면 도움이 될것입니다. 201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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