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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저는 편의점을
등록자 : 고속도로 작성일 2025-4-24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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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편의점을 운영하느라 3일이 걸렸네여

그런데 하나하나 작성하면서 저를 돌아보며 반성을 많이 하게되네여

하기전에는 저한테는 아무문제가없고 상대에게만 탓을 했었는데 저에게도 많은 문제점들이 있었다는걸 아는순간  머리가 멍~~이게뭐지~~


상대에게 너무 미안하더라고요

그런데 아직 상대는 참여를 하지않은 상태입니다

거의 일주일이 넘은거 같은데 같이 해보자고 하고는 바쁘단 핑계로 하루이틀  미루고 있네여

이 솔루션은 확실이 효과는 만점인거 같은데

저혼자만 해서는 둘사이가 좋아지긴힘들겠죠?

상대에게 재촉을 해야하는건지  더 기다려야 하는건지 전 하루하루가 자꾸 급해지네여

지금은 별거중이여서  말한마디 한마디가 조심스런운데 자꾸 보채기는 자존심이 상하고 시간이 갈수록 기다리다 지쳐서 포기하고  말아버릴까 하기도 하고 하루에도 생각이 수십번 이랬다 저랬다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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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2025-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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