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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루션을 하고 . 더 일찍 솔루션을 알았으면 좋았을텐데.. 너무 잘 모르고 생각지 않고 지냈던 것들이 많습니다.. 뭔가 허전하고 힘들 때 그냥 다른 부부들도 다 이렇게 살겠지 하면서 이런게 결혼생활인가보다 하면서 적극적으로 도움도 요청하지 않고
정말 우리 힘들면 부부상담을 받아보자고 남편에게 문자를 보내고 남편도 응이라고는 했는데.. 그 뒤로 그냥 또 살면서 지내다가 남편이 맘을 완전 닫아버렸네요.. 지금이라도 부부솔루션을 활용하여 보았으면 좋을 텐데 늦은 감이 있지만 남편이 나의 속마음을 봐주고 맘을 조금만이라도 열어주어 행복하게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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