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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혼을 쉽게 생각한게 아니라 결정했으면서도
등록자 : 배신자아 작성일 2020-5-17
내용

이혼을 쉽게 생각한게 아니라 결정했으면서도

4살 아이가 걸려서 서로 맘 한편이 힘들었어요.


어차피 합의 이혼이라 절차도 간단하니까..

하기전에 속는셈 치고 한번 해보자 해서 한거였는데..


뻔한질문같은 질문에 아무생각없이 쓰다보니

마칠때쯤엔 아. 이런 문제엔 이런 방법을 시도해보는것도 좋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랜시간을 거쳐 내린 결정인만큼

할만한 노력도 다 해서 거진 완전무결이라 생각했는데..

아직 안해본게 눈에 보여서 다행입니다.


제가 솔루션을 하면서 느낀바는 단 하나입니다.

서로 룰을 정하는것입니다.

가사와 육아가 문제면 그 문제에 대해서 서로 룰을 정하고


화해시간이 길면 화해에 대해 룰을 정하는겁니다.

그 방법이 먹힐지는 모르겠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건..서로에 대한 마지막 예의니까 노력해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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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셀러 이혼 전후 인생 최고의 보물을 찾으셨을 것입니다.정말 도와드리기 위한 부부솔루션이며 세계 최초 최고의 효과와 조건과 방법입니다. 아직도 이런 방법이 있는 줄도 모르고 불행한 결혼생활을 하며 이혼 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 통탄하고 있습니다.혼자 깨닫고 느끼는 것은 무용지물이며 자신의 심리가 움직이는 과정을 소통하며 공유 할수 있다는 것이 다릅니다.
봉사하여주신 후기에 감사드립니다.
20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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