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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내가 서운했던걸 그때 그때 말하고 풀었어야 하는데
등록자 : 신통방통 작성일 2019-11-5
내용

내가 서운했던걸 그때 그때 말하고 풀었어야 하는데 풀지를 못했었습니다.

그래서 가슴속에 쌓아만 두다가 뭔가 하나 꼬투리 잡히면 같이 살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으로 결혼생활을 하니 행복할 날이 없었지요.

내가 사랑받지 못한다고 생각해서 남편도 사랑하지 말아야지 나도 관심 꺼야지 생각하고 지내다보니 마음까지 멀어졌는데


지금 다시 아기때문에 이혼을 고려중인데 떠나간 마음이 쉽게 돌아올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어떻게 해야 마음이 돌아올수 있을까 란 거에 대한 답이 있을줄 알았는데 싸움에 대한 답과 서로 이해하는 부분에 대한것

그런것만 있네요. 정작 내가 필요한건 이미 떠나간 내마음을 어떻게 극복해서 살아야하는가였는데요..


남편이 싫어져서 사소한걸로 꼬투리잡고 싸움을 했는데 이런 싸움보다 제일 중요한건 일단 마음이 멀어져버렸다는거죠

아주 조금의 정조차 없어져 버려서 아기를 위해서 다시 이혼을 고려해보기로 하였지만 남자로서의 감흥이 없어져버린상태라


질문에 답변 못하겠는 부분도 많더라구요..

그러나 확실히 한명한테라도 효과는 있는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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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셀러 감사합니다.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사람 심리를 움직이는 일입니다. 정말 도와드리기 위한 세계 최고의 부부솔루션이며 기적의 노벨상 조건 프로그램입니다.정회원비는 상담료라기 보다는 도와 주기 위한 처방전에 불과 합니다. 왜냐하면 돈이 아까워야 모두 작성하게 되는 것이 사람의 심리입니다. 훌륭하고 좋은 후기를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19-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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