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작성하면서 다시 한 번 제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아내도 꼭 이글을 읽어보고 작성해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카운셀러
모든 부부생활의 필수품입니다. 그리고 최악의 상태에서 이정도의 변화는 작은 변화가 아닐것입니다. 아직도 이런 대화가 아닌 소통 방법이 있는 줄도 모르고 아직도 피눈물 흘리며 이혼위기, 이혼법정에서, 이혼한분들,이혼하는(불행한 결혼생활) 부부들이 너무 많은데 홍보비가 부족하여 알려드리지 못하고 있어 통탄하고 있습니다.끝으로 사회적으로 어려운분들께 선도하고 봉사 하여 주신 후기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