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가입회원 : 18,513 명

상담후기 공개 - 여러분의 고민을 나누어 보세요

제목 미안하다..정말 미안하다.. 왜 이제서야 이렇게 후회해봐야
등록자 : 새옹지마 작성일 2019-4-2
내용 미안하다..정말 미안하다.. 왜 이제서야 이렇게 후회해봐야 무슨소용이 있겠니. 나 하나로 인해 너와 우리규민이 그리고 양가 부모님들 가슴에 씻을수 없는 상처를 남겼다. 너에게 상처만 주고 그상처를 치유할수 있도록 내가 더 노력했어야 함에도 난 그걸 망각하고 바보같이 행동했어. 내가 왜 그랬는지 나도 정말 모르겠어. 진정 소중한게 뭔지 왜 이제야 깨닳게 되었는지 후회하고 또 후회한다. 정말 미안하다. 다시한번 기회는 없겠지..알어 기회를 바라는거자체가 내 잘못을 회피할려고 한다는것..근데 너무 후회되서 미치겠어. 양치기 소년이 되서 이젠 그어떤 말도 너에게 거짓으로 들리겠지. 마지막에 이렇게 진실을 전달하고 싶지만 결국 이렇게 거짓으로만 남게 되는구나. 나 용서하지마. 나같은놈은 평생 고통받으면서 살아도 과분해. 평생 고통받으면서 사랑하는 사람들 멀리서 바라만 보면서 죄값받을께..그래도 너한테 지은죄를 씻을수는 없겠지만.. 마지막으로 정말 미안해..이건 정말 진심이야..
내고민 등록하기 목록
카운셀러 부부문제는 누가 뭐라해도 부부가 대화로 해결해야하는 단순하고 쉬운 대화 보다 좋은 소통 방법이란 인생 최고의 보물을 찾았을 것입니다. 누구나 알아야하는 쉽고 부담없는 방법이며 이것이 세상을 바꾸는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그렇다고 피눈물 흘리는 부부들을 두번 울려고하는 얄팍한 상술은 절대 아니며 손해볼일 절대 없는 대박의 방법을 체험 하셨을 것입니다. .제발 혼자 하루만 노력하여 보세요. 이런 후기글을 쓸수 있을 것이며 인생이 천지개벽할것입니다.
그리고 훌륭하게 봉사하여 주신 후기에 감사드리며 행복의 주인공이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2019-4-2
닉네임
토론
자 (* 500자 이내)
[다음글] 난 당신이 회사여직원에 대해서 벼리사랑 1 2019-4-2
[이전글] 예전 편지에 서로의 마음이 불편해진것이 어디서부터 폴크스바겐 1 201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