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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나 그년 이용해먹은 것 맞아.
등록자 : 외론킹 작성일 2019-4-2
내용 나 그년 이용해먹은 것 맞아. 가상의 여자를 만나서 그런일을 하기에는 내가 미친놈인 것 같아서 싫었고, 그래서 이름만 빌린거야. 난 키스도 하지 않았고, 손잡고 어깨 잡은 것은 맞아. 안아주지도 않았고 자지도 않았어. 그렇다고 집이나 긱사에서 쉬다가 데리러 다니거나, 그런짓도 안했고. 그년 집이나 우리집에 가거나 데려온적도 없어. 밥을 해준적도 없고. 그러니까 그년이랑 잤다고 했던 말은 일단 다 거짓말이고, 데리러 갔다, 키스했다. 그랬던 것도 거짓말이야. 양치기 소년처럼 끝날까봐 무서웠어. 정말 미안해. 너에게 말못할 가정문제가 있었던 것 처럼 나에게도 그런 문제가 날 이따구로 키워놓은거야. 넌 제대로 컸지만.. 난 그러지 못한 것도 문제구..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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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셀러 부부문제는 누가 뭐라해도 부부가 대화로 해결해야하는 단순하고 쉬운 대화 보다 좋은 소통 방법이란 인생 최고의 보물을 찾았을 것입니다. 누구나 알아야하는 쉽고 부담없는 방법이며 이것이 세상을 바꾸는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그렇다고 피눈물 흘리는 부부들을 두번 울려고하는 얄팍한 상술은 절대 아니며 손해볼일 절대 없는 대박의 방법을 체험 하셨을 것입니다. .제발 혼자 하루만 노력하여 보세요. 이런 후기글을 쓸수 있을 것이며 인생이 천지개벽할것입니다.
그리고 훌륭하게 봉사하여 주신 후기에 감사드리며 행복의 주인공이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20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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