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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여보.. 우리 생각해보면 그닥 큰 문제는 없어..
등록자 : 비하인드 작성일 2019-3-28
내용 여보.. 우리 생각해보면 그닥 큰 문제는 없어.. 육아로 힘든 것 때문에 자꾸만 서로 예민해지고 날카로와져서 힘든것 같아. 사실 나도 요즘은 자꾸 우울해지고 힘들어져.. 당신이 더욱 많이 짜증도 내는 것 같고.. 몇번이나 말했지만 집에서 당신 돕는 거 정말로 싫지 않아 내가 해야 하고 사랑하는 원이랑 당신이랑 있는 거 행복해.. 하지만 두번째로 중요한 내 사회생활도 어느 정도는 배려해 주었으면 한다.. 많이 하고 집을 등한시 하겠다는 말은 절대 아니다.. 단지 내가 요즘 사람들 만나기가 너무 고역이다.. 늘 거절하기만 해야하고 늘 피하기만 하니까 여간 곤란 한게 아니란다.. 바깥일이 원할하지 못하니 나도 자꾸 짜증이 느는 것 같어.. 내 맘대로 하게 해달라는 건 절대 아니야.. 당신에게 물어보고 얘기하고 할테니 무조건 안된다며 화내지 말아주고 조금은 배려 해주었으면 해.. 밖에가 어느 정도는 안정되야 집에서도 내가 전념을 할 수 있을 거 같어.. 여보... 우리 조금만 여유를 가지자.. 나도 많이 노력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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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셀러 반드시 알아야하는 단순하고 쉬운 대화가 안될때 소통 방법은 알고 살아야 합니다. 백세인생을 옛날 사람들처럼 동물들도 사용하는 안되는 대화만 고집한다면 누구하고 살더라도 그늠이 그늠될뿐아니라 가족들을 피눈물 흘리게 하는 주범이 됩니다.말(소통)을 못하고 죽는다면 가장 억울한 인생이 될것입니다.훌륭한 후기에 감사드리며 행복의 주인공이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2019-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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