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여보..우리 서로간의 믿음이 깨진데 |
| 등록자 |
: 컨트롤 |
작성일 |
2019-3-27 |
| 내용 |
여보..우리 서로간의 믿음이 깨진데 대해서 서로의 보호막으로 끝까지 가는 방법을 택한 당신이지만 난 여전히 당신을 사랑해..이제 곧 여덟달이 되어가는데 너무 지치고 힘들다. 당신은 어떻게 지내는지 모르지만 우리 이렇게 지내는게 능사는 아니잖아..우리 이러려고 연애하고 이러려고 결혼하고 이러려고 예쁜 두딸들까지 낳은거 아니잖아 내가 많이 부족했고 노력없이 살아왔던것 같아..부디 함께하는것이 우리식구들을 위한일이라는거 생각해주고 앞으로는 나태하게 살지 않도록 할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