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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난....열심히 살았고 당신만이 내 남편이라고 생각했고
등록자 : 멘붕이야 작성일 2019-3-25
내용 난....열심히 살았고 당신만이 내 남편이라고 생각했고 내 아이의 아빠라고 생각하며 추호의 부끄러움 없이 살았어요. 근데.. 나에겐 돌아온것은 5년동안 기만하고 날 아프게 하고.. 그런데도 내가 붙잡아야했던 내 가정의 소중함을 당신은 쉽게 버리려 해요.. 당신에게도 날 고쳐주려는 노력이 있어야 하는데..왜 내가 다 덮고 바람을 피던 말던.. 그러고 살아야 하는지..억울한 마음 뿐이여요. 당신을 믿으라고 이야기 한다면 믿겠끔 당신을 다 오픈해서 나에게 보여주어야지 믿을수 있지 당신의 프라이버시라 하며 다른여자때문에 힘들어하고 아파하고... 가정을 위해 살아온 나. 이때까지 힘들게 속아만 살던 나.. 나를좀 생각은 못해주고 가정이 아닌 다른여자를 더 생각하며 그것을 비밀로 자신만을 중요시 여기는 이기심이 너무 나에겐 가혹해요. 당신...정말 가정을 알길 뭘로 알기에... 당신...... 진정 가정을 포기하고 싶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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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셀러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대화보다 좋은 속마음 소통 방법이란 보물을 찾았을 것입니다. 진심은 통할것입니다.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사람의 심리 문제를 해결안되거나 불만족시 배상한다는 조건입니다. 밑져야 본전인 대박의 조건이 맞을 것입니다 그렇다고 피눈물 흘리는 부부들을 두번 울려고하는 얄팍한 상술은 절대 아니며 손해볼일 절대 없는 방법을 체험 하셨을 것입니다. .제발 혼자 하루만 노력하여 보세요. 이런 후기글을 쓸수 있을 것이며 인생이 천지개벽할것입니다.
그리고 훌륭하게 봉사하여 주신 후기에 감사드리며 행복의 주인공이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2019-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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