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솔루션을 마치고, 저의 경우, 배우자의 잘못이라기 보다는 제 스스로 마음의 컨트롤이 잘 되지 않아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제 자신 그리고 우리 부부의 삶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제가 많이 바뀌어야 한다는 점 그리고 배우자가 참 좋은 사람이라는 것도 새삼 깨달았네요.
카운셀러
방문상담보다 좋은 방법을 체험하셨을 것입니다. 그리고 혼자 깨닫는 것은 무용지물이며. 배우자가 참 좋은 사람이라는 것을 새삼 깨닫는 과정을 공유(SNS)할수 있다는 것이 다르며 핵심입니다. 그리고 인생 최고의 행복이란 보물을 찾았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