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아무리 좋은 프로그램이라도 쓴 글을 읽어 줄 생각조차 없는 상대라면 결코 해결될 수 없습니다.
이 사이트를 통해서 단지 몇 쪽의 글을 작성하는 것으로 해결된다는 것은 어려운일 입니다....
그래도 도움된 분이 계시다니 다행입니다. 참여하게 된것을 후회하지는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카운셀러
안녕하세요. 누구에게도 말하기 어려운 자신의 속마음을 자연스럽게 털어 놓게 되어 있고 당 솔루션은 멘토에 의한 단순한 편지 역할을 합니다. 자신이 작성하셨다고 상대를 너무 닦달하신다면 역효과를 나타날수 있습니다. 시간을 두고 차분하게 읽어 줄것을 권장하여 보세요 이혼 법정의 마지막 순간에도 꼭 필요할것이며 마지막으로 할수 있는 방법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