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화나 명작을 혼자 보고 느낀고 깨달은 것이 아닙니다.느끼고 깨닫는 과정이 근거로 남아 있어 부부둘만의 싸우지 않는 대화보다 좋은 멘토에 의한 소통 방법을 체험 하셨을 것입니다. 쓰는 것은 시간이 조금 걸렸겠지만 총 12쪽 읽는데는 몇분 걸리겠습니까? 그리고 글씨는 대롸처럼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최악의 이혼 법정에서도 유일하게 소통 할수 있는 근거가 남아 있습니다.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이만 인생 최고의 소통방법일것입니다. 다른 방법은 없지 않습니까? 잘 활용하여 보세요. 인생 최고의 보약이 될수 있습니다.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