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가입회원 : 18,513 명
|
상담후기 공개 - 여러분의 고민을 나누어 보세요
|
| 제목 |
글을 작성하면서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
| 등록자 |
: 모진소리 |
작성일 |
2016-5-7 |
| 내용 |
글을 작성하면서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찬찬히 생각할 수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내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깨닭았고, 나의 하나밖에 없는 배우자의 소중함을 알게 해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
|
|
|
| 카운셀러 |
몰랏던 사실을 아는 것은 홍수 같이 많은 미디어 어디서든 알수 있으며 명작이나 명작을 읽은 것이 아니며 느끼고 깨닫는 과정을 공유 할수 있다는 근거가 남아 있다는 것이 다르며 대화보다 좋은 소통방법을 찾으신것입니다.
|
2016-5-7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