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작에 알았더라면 좋았을듯..이런 문제를 상담하고 좋은 방향으로 발전하기 원했었지만 그 시간이 너무 지나버려 이젠 너무 지쳤고 감정 낭비만 한것 같아 아쉬움. 다른 분들이라도 늦기 전에 참여 하여 보신다면 좋던 나쁘던 손해볼일은 없을 것 같고 절대 후회할일은 없을 ㄱ것 같아 보입니다. 저도 포기 하려다 돈이 아까워 다 작성하고 나니 잘한 일이고 후회는 없습니다
카운셀러
아직 절대로 늦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명작이나 명화를 보시고 혼자 느끼고 반성하고 깨달은 것이 절대 아닙니다. 느끼고 깨닫는 과정을 인테넷 편지로 배우자와 공유하며 소통할수 있다는 것이 다르며 핵심이고 이것이 대화보다 좋은 소통 방법입니다. 세계의 모든 부부들에게 사랑과 행복을 찾아드리는 방법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