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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처음에는 너무 헷갈리다가 어느 정도 하다 보니
등록자 : 샤랑아 작성일 2016-5-2
내용 처음에는 너무 헷갈리다가 어느 정도 하다 보니, 나의 마음을 많이 돌아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답변이 곤란할 시 질문을 그대로 적기만 하여도 공부가 되는 느낌이었습니다.부부라면 누구나 필요하다고 생각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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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셀러 명작이나 명화를 보시고 혼자 느끼고 반성하고 깨달은 것이 절대 아닙니다. 느끼고 깨닫는 과정을 인테넷 편지로 배우자와 공유하며 소통할수 있다는 것이 다르며 핵심이고 이것이 대화보다 좋은 소통 방법입니다. 세계의 모든 부부들에게 사랑과 행복을 찾아드리는 방법입니다. 감사합니다 20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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