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작성하면서 몇번의 눈물을 보게돼네요...내가 나를 내가 와이프를 생각하고 있는게 어느정도 인지 알게됐읍니다...제 마음의 변화 가 많이 있구요 우리 와이프도 이걸 작성하고 보면서 저와 같은 마음이였으면 합니다
카운셀러
최악의 상태에서 이정도의 마음이 움직인다는 것은 작은 변화가 아닐것이며 변화를 깨닫고 느끼는 남아 있고 언제든지 공유할수 있다는 것이 다릅니다. 당 솔루션은 자신만의 최고 보약과 멘토가 있는 커플홈페이지가 될것입니다. 도움이 되었다니 보람을 느끼며 후기의 글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