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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별로 후기를 남기고 싶지 않았다. 아직도 진행중이니 말이다
등록자 : 그리움아 작성일 2015-4-6
내용

별로 후기를 남기고 싶지 않았다. 아직도 진행중이니 말이다. 솔루션을 맞치고 많은것을 느끼고, 깨닳고, 배웠다.



충분히 금전적 대가가 있다. 아깝지 않다.  아내를 알고, 가족을 알고, 나아가 삶에 방향과 방법을 알게 된것이다.



조금 늦었을지는 모른다.



한 가정이 파탄나는데는 남편에 잘못이 크다는걸 알았다.  



남편들의 일방정적인 행동과 생각  남편들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아내들에게는 가슴깊이 뼈속깊이 새겨지는 상쳐가



된다는 것을 알았다. 나도 남편 입장에서 현실을 중시 역인다. 살아야 하니까. 아내,아이들, 노부모 어떻게든 살아야하니까..



그러니 무엇보다 소중한 아내, 아이들, 부모는 항상 뒤전이다. 그렇게 살아 가는게 남편들 입장일것이다. 지금와서 생각해본다.



그냥 하루에 10분 20분만 가족들과 대화하고 소통하고 그러면 간단하단것을 아무리 아이들에 치쳐, 남편에 지쳐, 부모에 치쳐있던]



아내도 그날그날 풀어질것을 아내들은 사소한 행복을 추구하며 산다는것을 알기에 아주 사소한 다정한 말한마디 조금만 꽃한송이에



모든것이 눈녹듯 녹아내린다는 것을 이제와 알았다. 좀 늦었다. 난 아내를 놓아 줄것이다. 가고 싶은 곳에 맘껏 날아 갈수 있게 놓아 줄것이다. 그리고 가다가 가다가 지치고 힘들면 언제든 올수 있게 아내에 자리를 비워들것이다. 어제든 돌아와 편히 쉴수 이게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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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셀러 안녕하세요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1:1 맞춤형)대화보다 좋은 소통 방법이란 보물을 찾았을 것이며 세계에서 가장 짧은 부부솔루션이며 부부문제 해결의 만병통치약을 보급합니다. 명문화 된 공지 사항과 틀린점은 없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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