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몰랐는데 수많은 질문만을 읽는것만으로도 제가 조금씩 생각을 바꾸고 있다는것이 느껴졌습니다. 부디 배우자도 많은 문항이지만 곰꼼히 읽어서 제마음과 같은 마음이 되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이혼은 신중해야 합니다 왜 그렇게 원칙은 이혼이란 있을수 없는 단어입니다 하나님깨서 짝지어주신것은 사람이 나누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솔루션을 꼭 활용하여보세요. 답은 스스로 찾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카운셀러
처음부터 알수는 없습니다 그렇다고 처음부터 시계 초침처럼 심리가 움직일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부부문제 해결이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끝까지 참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혼자 알고 느끼는 것이 아닙니다. 혼자 느끼고 깨닫는 과정을 글씨라는 매개체로 공유하는 것이 핵심이며 세밀하게 항목마다 확인 할 수 있는 멘토가 있는 편지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