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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8년차 6살된 딸이 있습니다
몇년전 남편이 여자가 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여자는 남편보다 나이가 10정도 많은 술집하는여자였습니다
그사실을 알고 남편한테 물어보고 그여자랑 아무 관게가 없다고 해서 믿고 한달쯤 지나
신랑회사 직원에 전화를 받았습니다
선배(신랑)이 여자가 있다고 하면서 회사에서 팀원들은 거진 알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얘기를 듣고 별거를 시작하엿습니다
6개월에 별거끝에 제가 들어오라고 애원비슷하게 해서 정리하고 들어왔습니다
그이후에 남편은 변화가 없었습니다 여전히 자주 술을 마셨고 나이트에서 만난 사람과 술자리도 했습니다
남편에 핸드폰으로 그사실을 또 알게 되었고 또 큰싸움이 되었습니다
한번만 봐달라 용서를 해달라 한번만 믿어달라고 해서 또 참았습니다
그이후 몇달뒤 또 예선 술집 여자랑 계속 연락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3년이 되었고 신랑친구들이랑 애인으로 같이 만나고 했다는거였여요 너무 참을수도 없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그여자가 아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는데 그전에 신랑이랑 연락하고 있을때
다시 한번 또 연락하고 만나고 하면 당신아들한테 얘기한다고 했었고
그래서 아들한테 문자를 보냈습니다 너희 엄마가 가정 파괴범이라고 했더니
신랑이 그여자한테 연락와서 욕질하고 다시는 연락안하다고 했다고 합니다
그이후 변화된모습을 보여준다고 하면 친구들이랑도 만나지도 않겠다고 했습니다
그이후 한달간 술도 잘 안마시고 빨리 들어왔고
좀 잠잠하던차 슬슬 술을 자주 마시고 돌아다니더니
늦게 온다고 집안에 신경도 안쓴다고 하면서 또 싸움을 했느데
그이후 각방을 썼고 처음으로 외박까지 하더라구요 회사 동생집에서 잔다고
그런데 같이 놀고 했던 후배가 보일러공사를 하는데 집에 보일러 교체 작업때문에 왔던거엿어요
그래서 제가 그얘 핸드폰으로 예전여자 번호뒤를 검색했더니 저희 신랑이름이 나오는거옜어요
한달전부터 다시 만나서 핸드폰까지 만들어서 만나고 있던거였어요
이제는 안될것 같아서 남편한테 전화해서 물어보니 절대 아니라고 하는거였어요
그런데 그 후배에 핸드폰에 통화내역과 문자를 보니 그사람이 맞더라구요
그래서 그얘기도 했더니 신랑말을 믿지 말고 그애 말만 믿어라고 하면
더 화를 내더라구요 그 전화기로 전화를 하니 그사람이 받더니 끈어버리고 다시 했더니 다른사람이 받고
하더니 후배보고 집에가라고 하더라구요
그이후 그후배랑 물어볼 말을 물어보고 있는데
다른 신랑친구가 그후배에게 전화가 와서 어디고 어디에 있는데 오라고 하는거였어요
그래서 제가 거기로 가서 보니 본인핸드폰과 다른핸드폰을 2개 가 테이블에 있고 바로 숨켜 버리는거였어요
길에서 한참 싸우고 신랑핸드폰을 가지고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싸운는 과정에 손짓도 있었고 욕설도 있었습니다
이혼해준다 구질구질하게 하지말고 가라고 하던구라구요
적반하장이였죠
집에 비밀번호도 바궜습니다
여러번에 각서에 이제다시 여자 문제가 있을때에서 모든제산과 저희 딸의 양육권포기 또 달달이 양육비를 보낸다는 글을 매번 적었구요
전 이번에 이혼을 해야할것 같아요 걸리는게 저희 딸과 생활비 인데 너무 고민 스럽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지 머리만 아프고 도저히 용서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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