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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늦지 않았겠죠?
등록자 : 게스트 작성일 2012-8-20
내용 늦지 않았겠죠 결혼생활이 후회가되요  왜 여기까지 오게됐는지 정말 사랑해서 결혼하구 아이들까지 둘이나 나서 정말 남 부끄럽지않은 삶을 사는거같아서 행복했는데 어디서부터 금이갔는지 지금 그 금이 너무벌어져서 다가가기도 어렵다는게 가슴아프고 미안하네요 머리속의않좋은 기억들과 아픔을 리셋하고싶어요 사랑한다며 말하고 살면서 그사랑을 찟발고 갈기갈기 상처를 낸거갔아 가슴이 넘 져리고 미쳐버릴꺼 같아요돌아갈수있을까요 넘 멀리온건 아닐까요 집사람하고 우리아이들한테 미안해요 서로성격차이 이겨내고 싶었는데 지금에서 누구의 잘잘못을 따지기보단 서로에게 용서를 빌고싶네요.도와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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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셀러 안녕하세요 님의 말씀처럼 부부는 누구나 성격차이가 있습니다.성격차이를 어떻게 극복하느냐 행불을 좌우한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어느 한사람의 일방적인 용서나 설득은 방법이 될수 없으며 과거와 똑같은 악순환만 반복하게 됩니다.그래서 일방적인 방법도 아니고 대화가 안되는 데 대화로 해결하는 방법도 아닌 획기적인 방법을 제안 드립니다.이용방법에 보면 더 이상의 조건은 있을수가 없다고 생각하며 도와드리기 위한 방법입니다. 물론 늦었는지는 누구도 알수없으며 본인이 해결 하시려는 의지에 따라 다르게 나타납니다. 자세한것은 이용 방법과 공개토론방을 참조 바랍니다. 이틀도 아니고 하룻만입니다. 2012-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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