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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글을 쓰면서
등록자 : 아이들아 작성일 2012-3-26
내용

이글을 쓰면서 정말 눈물났습니다.. 질문이 어렵기도 했지만. 내가 말하고 싶은것 원하는것. 또 우리가 행복했던것 생각하는시간이었어요


 괜찮은 사이트인 거 같다. 서로에 대한 정이 남은 상태라면 충분히 회복 가능한 솔루션인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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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셀러 안녕하세요 하룻만에 누구의 방해도 없이 집에서 익명으로 혼자 해결하는 부부솔루션이며 세계 최초의 방법으로 어려운분들에게 봉사차원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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