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경우, 배우자의 잘못이라기 보다는 제 스스로 마음의 컨트롤이 잘 되지 않아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제 자신 그리고 우리 부부의 삶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제가 많이 바뀌어야 한다는 점 그리고 배우자가 참 좋은 사람이라는 것도 새삼 깨달았네요.
카운셀러
집에서 누구의 지시와 방해도 없이 혼자 하룻만에 익명으로 해결 할수 있다는 방법을 체험하셨을 것입니다.체험하기전에는 부부문제를 한마디로 쉽게 어필할 방법이 없어 통탄하고 있습니다. 혼자 변하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길잡이를 찾으셨으니 공감대로 같이 변해야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