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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리가 사는 법
등록자 : 이어져 작성일 2012-1-25
내용

우리가 바르게 사는 법을 모른채 당신이 나를 다시 받아줬다면 또다시 당신에게 아픔을 주었을거라 생각하니 생각만해도 정말 아찔해.. 그동안 당신과 잘 해보기 위해 혼자서라도 매주 서울에 가서 부부 치료도 받고 심리상담도 받으면서 나를 바꾸기 위해 노력해온 결과가 나는 너무나 좋은 기회였고 경험이라 생각해. 또한 하느님께 간절히 기도하고 신부님께서 전해주신 삶의 지혜가 큰 힘이 되어주셨고... 그리고 이 많은 질문들 속에 내가 어떻게 살아야할지 하나하나 구체적인 말들로 좀더 자세하게 내 앞날을 그릴 수 있었던거 같아. 우리는 너무 바르게 살아가는 방법을 모르고 살아왔어. 내가 살아온것이 올바르고 전부라고 생각했지만 나의 잘못된 사고와 방식으로 너를 너무 힘들게 했던것이 미안할 뿐이야. 그동안 삐뚤어진 비탈길에 탑을 쌓으려했던 모든걸 다 잊고.. 새롭게 땅을 다져 튼튼한 평지위에 우리 소중한 탑을 새롭게 쌓아갔으면 해. 당신과 나.. 서로 사랑하는 마음이 서로 전해지지 못하고 알지 못한채 살아왔던 그동안을 교훈으로 발판삼아 이제 우리 서로 의지하며 행복하게 살아갔으면 좋겠어. 내 이런 마음 당신에게도 전해졌으면............시간이 너무 많이걸리네요.날 되돌아보는계기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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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셀러 집에서 누구의 지시와 방해도 없이 혼자 하룻만에 익명으로 해결 할수 있다는 획기적인 방법이라는 것을 설명할 방법이 역부족입니다.체험하기전에는 부부문제를 한마디로 쉽게 어필할 방법이 없어 통탄하고 있습니다.최소 몇년에서 몇십년간의 응어리를 하룻만에 해결 하는 방법인데 절대 길지 않습니다.그리고 이용자분의 체험담 한마다가 더중요합니다 감사합니다. 201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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