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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관리자님께
등록자 : 황금사다리 작성일 2012-1-25
내용

사실 시작하기 전까지 반반 이었어. 그렇지만 당신도 말한 것 처럼 아이들을 쉽게 포기할 수도 없는 일이고, 나 역시도 같이 사는 것이 익숙해져 버려서 당장 혼자 산다는 것에 대한 두려움도 있고 그래서 하루에도 몇번씩 마음이 왔다갔다 해서 힘들었어. 그나마, 오늘 새벽에 잠이 깨서 검색하다 보니 이 사이트를 알게 되어서 같이 한번 해 보자고 제안 한 것이 나에게는 행운이었습니다 .운영자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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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셀러 집에서 누구의 지시와 방해도 없이 혼자 하룻만에 익명으로 해결 할수 있다는 획기적인 방법이라는 것을 설명할 방법이 역부족입니다.체험하기전에는 부부문제를 한마디로 쉽게 어필할 방법이 없어 통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용자분의 한마다가 더중요합니다 감사합니다. 201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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